부석사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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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퍼스타K 조회 9회 작성일 2021-06-18 16:38: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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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여행 브이로그 | #3 | 부석사, 무섬마을, 혼자 여행, 태극당, 선비촌 한옥숙박체험

#영주#국내여행#혼자여행

안녕하세요! 베베블러입니다
[19.10.31-19.11.03]

혼자서 안동과 영주여행을 다녀왔어요!


이번 영상은 영주 여행으로 3편이에요! :)
가을 여행지로 추천 받은곳 중 영주 부석사가 있어서 다녀왔어요!
마침 영주 사과 축제 기간이라서 재밌게 구경도하고 사과즙, 사과 말랭이, 사과 등을 사먹었어요!
영주 사과 진짜 굿, 진짜 맛있어요
역시 사과는 영주!

영주의 무섬 마을도 다녀왔는데요.
안동 하회 마을과는 또 다른 느낌의 무섬 마을을 보고 왔어요 :)
아기자기한 마을에 고택들과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여유롭고 아름다웠어요!

오늘도 시청 감사드립니당!

[일상을 여행처럼]


*영상은 고화질 1080p버전으로 맞춰주시면 더 좋은 화질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BGM
✔️Track - Zurafendi Rosli - Cold Cheers
✔️Soundcloud - https://soundcloud.com/zurafendi-rosli
✔️나눔뮤직 - https://tv.naver.com/v/10602432

BGM
Kevin MacLeod의 Daybreak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100266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BGM
★Track - 작곡일기 - 그 자체로 소중하다
➤YouTube - https://www.youtube.com/watch?v=-wWdFOtq1zI
➤나눔뮤직 - https://tv.naver.com/v/9992315
티나혀니TinaHyeoni : 오오!! ㅋㅋ 멋지네용 !! 영주에 대표적인 곳은 다 둘러보셨네용 ㅋㅋㅋ 영상미 너무 좋아요 역시 역시!! 굿뜨
sk c : 즐거운 여행
잘 보고갑니다^^
바이은_byeun : 덕분에 예전에 간 안동, 영주 여행이 생각 나네요 ㅎㅎ. 가을은 무조건 내륙지방의 여행이 최고인 것 같아요.
Cyrano : 하앜....예쁘다! 이거너무중독되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Iron Choi : 영주 여행 코스에요. 이정도면 당일치기로 충분하나요?
무섬마을, 국립산림치유원, 소수서원, 선비촌, 무섬외나무다리, 죽령옛길, 부석사, 희방폭포, 소수박물관

영주여행 vlog❤️ 우리나라에 이런곳이?! 영주 부석사 무섬마을 고택숙박 행복은가까이에

도시에서 육개월이상 지낸사람 전부다 영주한번 찍어야한다
힐링그자체 영주여행 추천백만개
여기서진 : 이번 영상은 쫌 허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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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 >< 짱귀영상 잘봤슴다 최고!
서년 : 3:35 무량수전
( 배 )
( 흘 )
( 림 )
( 기 )
( 둥 )
ROOM LOUNGE : 영주는 익숙하지 않은곳인데 저에게 ㅠ 이렇게 영상으로 보니 가보고 싶어지네요
김종국 : 동영상으루 보니까 또 동네가 달라보이네요 ㅎㅎ

KBS 역사스페셜 – 부석사 지하에는 13미터 용이 있다 / KBS 2001.5.5. 방송

- 영주 부석사 석룡의 발견
전설로만 여겨져 왔던 부석사의 석룡이 모습을 드러냈다.
영주 부석사 주위를 최첨단 기술을 동원한 레이더 탐사 결과 아주 놀라운 사실이 드러났다. 실제 길이가 무려 13m에 이르는 거대한 석룡이 발견된 것이다. 자연암반을 가공한 듯 용의 등줄기는 도드라져 솟아있었고 밑으로 내려가며 좁아지는 꼬리의 형상, 전체적으로는 조금 휜 형태였다. 영원히 묻혀버릴 수 있었던 용의 실체가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그 꼬리는 지하 깊숙하게 두고 머리는 부처가 있는 본존불로 향하고 있었으며 마치 하늘로 승천하려는 형상을 하고 있었다.


- 의상대사에 대한 선묘의 사랑
과연 그 용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것은 의상이 중국 유학시절 그를 연모했던 당나라 여인 선묘였다. 의상에 대한 사랑을 이루지 못해 바다에 몸을 던져 의상의 수호룡이 되었다는데...
아직도 부석사에는 선묘사당이 있으며 놀랍게도 일본에서도 그 자취를 찾을 수 있었다. 일본의 명사찰 고산사에 선묘신상으로 모셔지고 있었던 것이다.


- 부석사 창건설화 속의 용 이야기
의상은 신라에 귀국 후 화엄종의 본찰인 부석사를 창건한다.
그러나 부석사 창건 전 화엄불교에 반대하는 무리들이 많아 커다란 어려움을 겪는데... 그러나 의상을 위해 용으로 변한 선묘는 거대하게 큰 돌을 들었다 놨다하며 반대무리들을 쫓아버리고 부석사의 창건을 돕는다. 이렇듯 부석사의 창건설화에는 용이 나오며 커다란 도움을 주는데.... 이것은 선묘 용의 이야기가 부석사의 창건설화에 얽히면서 신성성이 부여돼 부석사가 더 많은 신라인들에게 사랑을 받고 더 신성한 사찰이 되고 의상대사의 위대함을 각인시킨 계기가 됐다. 또한 화엄종을 신라로 퍼트리는데 커다란 구심점이 된다.


- 부석사에 떠있는 기이한 돌, 浮石
부석사 무량수전의 왼쪽 아래에는 기이한 자연반석이 있다.
무게 100톤에 이르는 거대한 돌이다. 아래 받치고 있는 돌과 거대한 돌 사이는 맞닿아 있지 않고 띄어진 공간이 많다.
마치 윗돌만 따로 떠있는 듯 보이는 이 돌의 이름은 부석이다.
즉 공중에 떠있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창건설화 연관된 부석사의 이름은 바로 여기서 연유된다.


역사스페셜 113회– 부석사 지하에는 13미터 용이 있다 (2001.5.5.방송)
http://history.kbs.co.kr/
엄지 : 중국여인?
필로시아 : 일용이 이미지 사라지고 쥐바기
패거리로 보이는데 아직도 그러고 있냐
TY K : 예능보다 이런 다큐멘터리가 더 많이 만들어졌으면합니다
고용원 : 제목지체가 신비주의네...
지혁호 : 신비주의로중생을현혹하지말고인간위주로제도하라인간으로태어나갇은인간끼리갈등과반목해결할방법을제시해야지방송들똑바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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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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